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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인천 MBTI검사 후기_진로 및 직업방향 설정

관리자 2022-10-07111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MBTI와 관련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잡스인천에서는 MBTI검사를 무료로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착순 10명이니, 신청일 10시에 딱 맞춰서 얼른 신청해야 할 수 있습니다.

1. MBTI 검사 프로세스 및 방법

선착순으로 프로그램에 당첨되면 다음과 같은 문자를 받습니다.





이메일로 인증키가 발송되는데, 해당 인증키를 가지고 사이트에 방문해서 복사-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그러면 본인확인 단계 - 등록단계 - 오리엔테이션 - 심리검사 실시 순서로 진행됩니다.

*비용결제 단계의 경우 자동으로 PASS되니 안심하세요~!










총 93문항이며, 저는 1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아주 넉넉잡아 20분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모두 끝나고 심리결과 조회 카테고리가 있어서 조회를 해봤는데,

심리상담이 진행되어야만 확인할 수 있다고 메시지가 나옵니다.

(심리 상담 전에도 상담사가 확인 같은 것을 하면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 전 MBTI 결과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모두 잡스인천 프로그램 신청하러 GO GO~!




10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신청할 수 있는 13차 MBTI 무료 검사가 또 있으니 모두 신청해보아요~


2. 검사해석



검사 결과 보고서는 총 2장입니다. 저는 ESTJ가 나왔네요(극단적인 TJ).

검사가 끝나면 상담사에게 문자가 오는데,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시간 조율을 하고 유선으로 상담을 받으면 됩니다.

상담 시간은 30~60분입니다.

검사자가 상담 전 미리 궁금한 것을 생각해 놓으면 더욱 효율적인 상담이 될 수 있습니다.

MBIT 구성 설명

E(I)와 J(P)는 태도를 나타내며,

S(N)와 T(F)는 심리기능(성격)을 나타냅니다.

S(N)의 경우 정보수집 방법을 나타내며,

T(F)의 경우 결정과정에서 방법을 나타냅니다.

@ S 와 N의 차이

S는 실제 중심의 사실적인 정보 수집에 초점을 맞추고,

T는 논리적이고, 근거가 있고, 냉철하게 상황분석을 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이 편안한 사람입니다.

@ T 와 F의 차이

T는 사고형이기에 상황분석 및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F는 감정형이기에 해결보다는 사람마음에 공감합니다.

MBTI와 직업/진로 결정

진로 및 직업을 선택할 때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성격 등 많은 요인이 있어서 MBTI가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일부 설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STJ가 잘 맞는 직업은 경제, 법률, 의사, 회계, 생산, 기계조작 등 이라고 합니다.


3. 개인적인 고찰

극단적인 T 점수가 나왔지만,

F가 되고 싶다


1) T와 F의 공감 방식 차이

T는 사고형이기에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아주는 것이 공감의 방법

F는 문제해결 보다는 사람 마음에 초점

안 친한 사람에게 T는 감정 공감형이 될 수 있는데, 친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해결을 찾는데 에너지를 쏟지 않기 때문. F 또한 안 친한 사람에게 사고형이 될 수 있는데, 친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공감하지 않기 때문.

2) 해결 방법이 있으면 T처럼, 해결 방법이 없으면 F처럼

인생을 살다보면 나나 나의 주변 사람들은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게 되며, 때로는 답이 없는 문제에 골머리를 썩기도 한다. 이럴때 나 같은 경우에 생각과 생각을 거듭해서 답이 나올 때까지 분석을 하는 편인데 그 과정이 나에게 괴로울 때도 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다보면 그것 또한 괴로울 때도 있다.

이럴 때 답이 있다고 생각하면 T처럼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면 되고, 답이 없다고 생각하면 F처럼 공감하면 된다.

3) 역지 사지

내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찾기 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도록 해보자. 비난이 아닌 공감이 될 수 있다.

4) F형의 공감을 해야 하는 이유

사랑에는 논리가 없다.

- 카이로스의 스케치북

오은영 박사님의 책을 읽어보면 '감정은 사고로 받지 말고, 감정으로 받아라'라고 하신다.

예를 들어보자.

'나 힘들어'

(감정형)

1. '힘들구나' : 감정을 감정으로 받음.

2. '어떤게 힘든지 말해줄 수 있어?' : 자신의 관점으로 판단하려는 게 아니라 타인이 왜 힘든지 그 이유에 대해 들어보려고 노력하는 말.

(사고형)

  1. '그런 것 가지고 힘들다고 하면 어떡해. 힘들긴 뭐가 힘들어. 더 해야지. 그렇게 해서 언제 00하려고 그래 떼잉쯧'

: 나의 입장에서 나의 시각으로 봄 -> 상대방의 문제를 내 방식대로 축소할 가능성 많음.

2. 의도 : 상대방을 아끼는 마음, 상대방이 잘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 상대방을 걱정하는 마음

3. 문제 : 나의 입장에서 바라본 것이라 상대방이 무슨일을 어떻게 얼마나 심하게 겪었는지, 어떻게 느끼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지만 혼자 판단한 것. 상대방의 입장에선 걱정해준다는 생각을 커녕 비난으로 들릴 수 있음.

4. 솔루션

사고형은 공감을 잘하고 싶을 때, 감정을 사고로 받지 말고, 감정으로 받자.

                                                        

                                               [출처] 잡스인천 MBTI검사 후기_진로 및 직업 방향 설정|작성자 kairos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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